회원권- 몇달마다 오티해준다고 고객 개인전화번호로 전화함. 오티도 마사지 한 2-30분 하고 나머지시간에 기구 두세개? 깔짝대고 맘. 그것도 초보자가 하는거 말고 일부러 중급자 이상거 알려줌 (한번 알려준걸로 절대 그 기구를 못쓰니까..;;) 그리고 인바디 재면서 몸이 쓰레기다~ 한달에 쓸 수 있는 돈 얼마냐 물어보면서 계속 PT 영업함. (솔직히 주 4-50시간 근무하는 회사원한테 운동이 직업인 사람들 기준으로 몸 평가하는것도 웃김)
- 노인혐오. 전에 문자로 65세 이상 등록금지였나 보호자 동반없이 운동 불가였나 뭐 그런거 보내더니 조금 있다 75세로 정정문자보냄. 오티 해줄거면 그런 노인층 해주는게 더 맞지 않나 싶음.
- 다닌지 좀 되서 후기 올리는데, 뭐 가격 언제부터 올린다 문자 엄~청 보내서 지금 결제하게끔 함. 올리기 전도 진짜 비싼편이었음 주변시세보다..
- 일권 가격도 3만원임,,;; sns 올리면 할인해준다? 그래도 2만 5천원.. 일권 이틀 쓰면 다른데 한달권 가격아닌가,,
시설은 좋은데,, 뭐 요새 어딜가도 시설은 좋으니까 당연한거고.. 경영능력이 떨어지는건지 걍 고객을 돈줄로만 보나봄. 자신들의 서비스에 자신있다기 보단 걍 당장 영업이익 매출 메꾸고 싶어하는 헬스장.
계속 신규지점 오픈은 하는데,, 사업확장보단 서비스개선이 시급하지 않나 싶음. 신규 등록이 없다? 이탈률 높다? 진지하게 이유 생각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