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PT는 비싼 운동이 아니라,
혼자서는 못 만들었던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PT를 등록하기 전까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떡하지?’
‘PT를 받아도 정말 달라질까?’
‘운동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괜찮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건 너무 당연합니다.
저도 회원님이 어떤 마음으로 상담을 신청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운동을 알려드리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회원님이 운동을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PT는 50분으로 끝나지만,
몸은 나머지 23시간 10분 동안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수업이 없는 날에도
혼자 운동하는 방법, 식단, 생활 습관까지 함께 관리해드립니다.
저의 목표는 회원님이 PT를 오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이
제가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운동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체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몇 번이나 실패했어도 괜찮습니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회원님의 마지막 다이어트, 마지막 PT가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습니다.